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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[[파일:털이 숭숭숭 여주인공.jpeg]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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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[목차]
4[clearfix]
5== 개요 ==
6대한민국의 별똥별 성교육 동화책 시리즈에 나오는 책들 중 하나 '털이 숭숭숭'에 나오는 여주인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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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== 작중 행적 ==
9무더운 여름 날, 소꿉친구인 아람이와 함께 서로 가족 여행으로 수영장을 오게 되면서 해맑은 미소를 짓는다. 신이 났는지 뒤에서 따라오는 가족들을 향해 "어서 오세요, 어서!"라며 손 재스쳐를 취하는 것은 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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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수영장에 들어가자 아람이와 함께 서로의 탈의실을 손가락으로 가르킨 후에 여자 탈의실로 들어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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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밖에서 아람의 수영복을 보고는 이상하다는 듯이 "아람아, 넌 왜 팬티만 입었어? 나처럼 가슴도 가려야지."라고 지적하자 이에 아람은 아는 척 하면서 "넌 여자이고, 난 남자이기 때문이야."라며 당당하게 대답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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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여기서 부모님에게 남자와 여자의 2차 성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남자는 털이 난다는 말을 듣고는 몸에 털이 숭숭난 아람의 모습을 생각하며 꺄르륵 웃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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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이후 어린이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고 놀면서 주변의 아이들을 훑어보는데 어른들의 말씀과는 달리, 별 다른 차이가 없다고 느끼면서 아람과 함께 부모님이 자신들을 놀리려고 만들어낸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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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그리고 그곳에서 고등학생 언니, 오빠들을 보면서 자신도 빨리 크고 싶다며 부러워한다. 중간에 그 무리에 섞여있던 남학생 중 하나가 공놀이를 하자며 큰 소리로 말하자 "무슨 목소리가 저래? 꽥꽥 갈리지잖아!"라고 질색하며 귀를 꼭 막으며 자리를 떠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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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부모님에게 돌아와 자초지종을 말하자 엄마로부터 사춘기에 대한 설명을 천천히 듣는다. 마지막에는 사춘기를 이해하게 된 아람이 일부러 굵은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소미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도시락으로 싸운 딸기를 건네자 볼에 홍조를 띄우며 이야기가 끝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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